그분 호칭이 뭐였지? 암튼 그분도 지독했던거 같은데 그냥 그분 자신만 생각했을땐 그때 현명했던거지 지금 남은 차줌들은 그럴 기회도 놓치고 영영 올 일도 없이 머리와 마음의 병만 깊어지면서 업보만 계속 쌓잖아
126줌? 가끔 오셔서 하녀 까고 감
아 126줌 맞는듯 가끔 오시는구나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