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한테 잘 보여서 배정받아놓고 시작부터 아주 커다란 팝 터뜨림 그리고 기운 빠지게 트플에다가 k더토 붙임
그때 나카이는 78점 찍었는데
그리고 프리에서 룹, 살코 무너지면서 그제서야 긴장 다 풀리고 정신 들었는지 나머지 요소 클린
저때 수행 기대했는데 첫점프부터 팝 터뜨린 순간 전의가 꺾이고 찬물 백바가지로 뒤집어 쓴 기분 듦
쟈퀴들 기가 차서 아무말도 못하고 분만 삭혔는데 자기도 아는지 그 뒤로는 다 감고 넘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