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울고 지고싶지 않다고 한건 내 주니어 마지막 커리어가 0쿼드에게 패배한 것으로 박제되기 싫어서다.
구성 낮춘 이유는 확실하게 차이를 보여주기 위해서다. 이기기위해 구성을 낮춰도 충분히 압도 가능하다.
그동안 쿼드도 못뛰는게 심판픽으로 PCS퍼받고 날 깔려고 덤비는게 꼬왔다.
서민규 덕분에 비점프 요소 강화할 수 있었다. 주니어 내내 많이 억울했다. 내 자서전에 서민규는 내 주니어시절 성장의 비료라고 꼭 언급해주겠다.
이제 서열정리 되서 기쁘다. 심판들이 드디어 눈알이 제대로 달렸다.
주니어 마지막을 서민규를 뭉개고 떠나서 시원하다. 시니어에서 볼 일은 없을 것 같다. 세선이나 그파 올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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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기네 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존아 솔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