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느 쇼트 준비만 잘 했어야하는데 월드에 이어 올림픽도 프리컷 채느 부상관리 실패로 밀올탈락 밍느 주니어 끝나갈때까지 1쿼드도 장착 제대로 못함 둥느 주니어끝나가는데 아직도 고점이 낮음 중요대회 멘탈 박살
점프 이상함
지팀은 뭐 있는데 시니어에서 낸 성과가 올해 차준환 사대륙 은 말고는 제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