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남싱은 말할것도없고
여싱도 매번 챕십 그프 나가는 애들 거의 같은데 그렇다고 메달을 따오는것도 아니고 순위 매번 5~10위권에서 비슷함
대회때 갤 들어오면 대부분 똑같은 소리만 반복하고 매번 싸우고 있고
솔직히 옛날에 하퀴였어서 일뽕된것도 있긴한데 일피겨는 빨면 그래도 즐거움ㅋㅋㅋ 주니어 시니어에 실력 일정 이상 되는 뉴페이스가 꾸준히 등장해서 (주니어 마유코 레나 시니어 린카 리온 이런애들)
국내 남싱은 말할것도없고
여싱도 매번 챕십 그프 나가는 애들 거의 같은데 그렇다고 메달을 따오는것도 아니고 순위 매번 5~10위권에서 비슷함
대회때 갤 들어오면 대부분 똑같은 소리만 반복하고 매번 싸우고 있고
솔직히 옛날에 하퀴였어서 일뽕된것도 있긴한데 일피겨는 빨면 그래도 즐거움ㅋㅋㅋ 주니어 시니어에 실력 일정 이상 되는 뉴페이스가 꾸준히 등장해서 (주니어 마유코 레나 시니어 린카 리온 이런애들)
재작년부터 그랬긔
ㄱㄴㄲ 이게 처음엔 괜찮았는데 몇년 지나니까 걍 흥미가 안생겨
아직도 국돼퀴를 하는게 미친년이긴해 당사자성 발언이긔
미친년 한명더요~
패턴 똑같아
남싱은 매년 그래도 발전하고 주니어들 시니어 가서 좀 기대 되는데 여신은 진짜 ㅋㅋㅋ
못하는건 절대 아닌데 딱히 뭐 나오는것도 없고 인재풀은 있는데 누구 하나 독보적인사람은 없음 보는사람입장에서는 ㅈㄴ 답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