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수는 많은데 지팀 최팀 사실상 두팀밖에 없는 구조때문인거같음.. (해외도 마찬가지인가? 그것까지는 모르겠고)
상식적으로 메인코치 한명에 보조라고 해봐야 2~3명인데 그 많은 선수들을 어떻게 한명한명 케어해주겠음ㅋㅋㅋ
그래서 시니어는 각자 알아서 훈련하는 자기주도형 분위기인거같고 (해느도 스핀 혼자 연습했다며)
진짜 뭔가 발전을 바라면 아예 주니어때부터 해외 알아보는것도 나쁘진 않은거같음 시니어면 늦었고
선수 수는 많은데 지팀 최팀 사실상 두팀밖에 없는 구조때문인거같음.. (해외도 마찬가지인가? 그것까지는 모르겠고)
상식적으로 메인코치 한명에 보조라고 해봐야 2~3명인데 그 많은 선수들을 어떻게 한명한명 케어해주겠음ㅋㅋㅋ
그래서 시니어는 각자 알아서 훈련하는 자기주도형 분위기인거같고 (해느도 스핀 혼자 연습했다며)
진짜 뭔가 발전을 바라면 아예 주니어때부터 해외 알아보는것도 나쁘진 않은거같음 시니어면 늦었고
그렇게해서 해외에서 전훈갔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선수들 꽤 되잖아 걍 국내 선수들은 국내 거점으로 타고 전훈개념으로 해외 다녀오는게맞음
국내 컴백하는건 피겨 외적으로 부상 아님 비자문제같은 케이스 아님? 채느도 캐나다 좋아서 계속 있고싶다고 했다며ㅇㅇ 국내 그 바글바글한데서 제대로 연습이 되려나 태릉쓰면 뭔가 다름?
그럴듯한게 유럽 군소국가랑 비교해도 선수풀에 비하면 신기할 만큼 한국이 피겨를 못함
근데 일본도 마찬가지 아님? 다른나라는 모르겠고 특히 mf는 걍 점프 지들이 배운다던데 터치도 적고
점프를 지들이 배운다는건 뭔소리임?
@ㅇㅇ(211.234) 선수들끼리 연습하면서 잘하는 선수보고 따라한다고 인터뷰에서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