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때 채느 더악덜컥랜딩에 가산점 1점 넘게 찍어준거 보면 클린했으면 메달권이었긔 ㅇㅇ 해느도 기대 대비 선방해서 충분히 3장 가능했는데 본인이 밥상킥
2) 챌린저 때 부상 심했으면 기권 할 것이지 ㅅㅂ 꾸역꾸역 출전해서 역대급개개개좆망수행함 ㅇㅇ 챌린저 때 부상관리해서 시즌컨디션조절 실패도 모자라 네펠라 여파로 그프 때 겉클 수준까진 끌어왔지만 커리어말살 수준으로 심판평가 ㅎㅌㅊ됨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랭킹 때까지만 해도 심판들은 너무나 당연하게 채느 보내려고 했음 ㅇㅇ 그프상태 채느보다 훨씬 나았던 영느 나락보냈고 해느랑도 차이뒀긔 해딸들도 기대 내려놓음
4) 차려진 밥상이었는데 본인이 종합 때 앵간하면 국내픽 유지하는 개꼰대심판들 마음 뒤집을 정도로 컨디션 조절 못함
ㄸㄴ 징계즈 개극혐해서 채느가 나가길 바랐지만 올림픽 탈락은 채느 잘못이라 누굴 원망할 게 없긔 ㅇㅇ 컨디션 관리도 실력인데 시즌 내내 컨디션 관리 못해놓고 올림픽 출전했으면 잘했을거다? 그렇게 생각 안 함
즙나와ㅅㅂ
왜 기권을 안한거지 그프때 pcs 급하락하고도 다음 그프 꾸역꾸역 나옴
+구구절절 다 받고, 훈련지 해외로 옮긴것부터 악수였음. 그냥 여기서 하던대로 하지, 거기서 훈련이 좋았다? 그냥 한국보다 덜 빡세서 편했던거 아닌가 싶음. 부상 이후에도 빨리빨리 귀국해서 치료에 매진하지 거기서 왜 시간을 버렸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