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 어릴때부터 벤쿠버 금메달 지꺼라고 노래하고 다녔는데 결과가 저러니
그때 그 빈짝거리던 커여운 애의 꿈이 결국 좌절된거에 분노하는거임
하나도 안 귀여운데 얼굴도 넙대대하고
그때는 커여웠긔
하나도 안 귀여운데 얼굴도 넙대대하고
그때는 커여웠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