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트는 일본에서만 2년 주기로 열린다.
주그프는 국가 대표로 출전, 그프는 개인으로 출전한다(맞음?)
그프는 최대 2번까지만 출전가능하다
챌린저는 시니어만 출전 가능하다
챌린저는 유럽에 모여있기 때문에 유럽선수들이 랭킹 포인트 쌓기 유리하다
유로가 세선보다 역사가 더 깊다
그프 시리즈랑 사대륙은 역사가 비교적 짧다
프랑스에서 열렸던 봉파르는 빙판에 파란색 염료를 넣었다
랭킹은 사대륙, 종합은 세선, 주세선 출전 선수를 결정한다
종합=한셔널 위치. 랭킹과 종합의 최종점수 합으로 올림픽 출전 선수를 정한다
내가 모를만한 사실들 있을 거 같으면 더 알려줘!!
사대륙이 유럽에서 열린적있다 - dc App
헐ㅋㅋㅋ 개충격 왜??
베올시즌때 코로롱때문에 아무도안연대서 탈린에서 열림 - dc App
@ㅇㅇ(118.235) 아하
자약 비엘만 오일러 이나바우어 러츠 살코는 선수이름이다
점프충이라서 그 정도는 알아ㅋㅋ
이나바우어는 충격이네 inner bower? 대충 이런 줄 알았는데
@ㅇㅇ(118.235) ㅋㅋIna Bauer라는 독일선수였음(14년에 돌아가심)
쓰리턴은 세번턴하는게아니라 숫자3을그리는거 - dc App
대박 쓰리던 빙글빙글 돌길래 3번 턴하는 줄
챌린저 주니어부도 있긴있음
주그프는 국대 출전이 아니라 챔쉽처럼 연맹파견 그프는 개인자격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