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란도트는 들을 때마다 마지막 빈체로?! 하면서 호통 지를 때 소름돋아서 꼭지 서는데 하도 들어서 뭔가 감흥없고

레미는 연아때부터 쭉 그 뒤에 선수들 너무 많이 해서 그냥 동태눈으로 봄

로줄은 키싱유 부분은 아무리 사골이라고 갸륵 표정으로 몰입해서 보는데 나머지 곡들은 질리고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