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 코치 붙잡아서 본인이 코치인것마냥 얘기하지 마시고요
창문에 촬영금지라고 붙어있는데 자꾸 찍지좀 마시고요
다른선수들 좀 그만 비난하시고요
인터넷에 자기 아이 언급하며 찬양하는거랑 남 은근 까는거도 다 하지 마세요
님 아이가 “잘 할거야 잘 할거야“라는 이야기만 듣고 결국 “잘 해내진“못하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시겠어요?
결국 대회날 얼음 위에서는 선수 혼자서 경기하는거에요
연습때처럼 코치들이 잡아주고 어머님이 중간에 불편해보이면 들어가서 도와주고 그럴 수 있는게 아니라요.
열살 넘은 애를 무슨 게임 캐릭터 키우듯 하시잖아요
내가 원하는 능력 골라서 레벨업 시키고
내가 원하는 옷 골라서 입히고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 이동시키고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 점은 해당 노비스 선수 본인이 긍정적인 성향을 타고난 건지, 어느정도 자체 필터링이 되는 것 같다는 거에요
누구임?
옆갤에서 언급 많이 되는 그 애임?
칼퇴 못 해서 빡친 보조코치면 개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