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국가올림픽위원회총연합회(Association of National Olympic Committees)가
올림픽 레전드들의 커리어(성적)와 스포츠 발전기여도를 평가, 이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올림픽 레전드상 'ANOC Outstanding Performance'상 수상
https://www.anocolympic.org/anoc-awards/the-anoc-awards-2018/
역대 수상자들 :보다시피 매년 선정하는것도 아니고 시상식 개최 5회만에, (동계선수최초) 김연아 올림픽 레전드들 가운데 20대에 이미 수상!
1) 2014년, 라리사 라타니나(1934년생)
라리사 세묘노브나 라티니나는 러시아의 여자 체조 선수이자, 소련 대표로 올림픽에서 총 18개나 되는 메달을 획득한 선수이다. 미국의 수영 선수인 마이클 펠프스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메달을 딴 선수로 남아 있다.
2) 2015년, 밥 비먼(1946년생)
올림픽에서 가장 오랫동안 깨지지 않고 있는 기록은 1968년 멕시코시티올림픽 멀리뛰기에서 밥 비먼이 기록한 8m90이다. 당시 남자 멀리뛰기 세계기록은 8m35로, 비먼은 단숨에 종전 기록보다 55㎝나 멀리 뛰었다.세계기록은 깨졌어도 올림픽에서는 48년째 비먼의 기록이 유지되고 있다
3) 2017년, 나디아 코마네치(1961년생)
나디아 엘레나 코마네치는 루마니아의 은퇴한 기계체조 선수로, 올림픽 체조 부문에서 최초로 10점 만점을 받았다
4) 2018년, 김연아(1990년생)
5) 2019년, 카타리나 비트(1965년생 : 피겨여자싱글전설)
-IOC 창립 125주년 기념, '올림픽 하우스' 개관식 및 GoldenRings Awards 시상자로 초청 (2019년 6월23일)-
IOC위원장 바흐와 함께 GoldenRings Awards 시상자로 나선 김연아
( 다른 나라 방송사를 상대로 시상 - 금상: 미국 nbc방송국, 은상: 캐나다 방송국, 동상: 우리나라 sbs방송국이 수상 )
지난 23일(현지시각) 김연아는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새 본부 건물 '올림픽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IOC는 창립 125주년을 맞아 1억 3천만 유로(한화 약 1700억 원)를 투자해 새로 건설한 본부 건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연아 외에도 피겨의 전설 카타리나 비트(독일), 스테판 랑비엘(스위스), 기계체조로 이름을 날렸던 나디아 코마네치(루마니아), 육상 1500m 세계 기록보유자 히참 엘 겔루지(모로코)등 올림픽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선수들이 자리했다. 김연아는 이날 초청된 선수 중 가장 어린 나이의 선수로 그 위상을 더욱 드높였다.
김연아는 이날 새 올림픽 하우스 오륜기 게양식에 사용될 오륜기를 직접 들고 입장했으며, 이후 진행된 '골든 링즈 어워드(Golden Rings Awards)' 시상식에서 마지막 베스트 프로그램 부문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골든 링즈 어워드'는 올림픽을 중계 및 보도한 미디어 대상 시상식이다. 김연아가 시상을 맡은 베스트 프로그램 부문은 '대상'격의 부문으로, 해당 시상을 통해 김연아는 또 한 번 자신의 명성을 입증했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올림픽 인스타그램, IOC 공식 SNS
ESPN 올림픽 아이콘 (펠프스, 김연아, 우사인볼트)
IOC공식채널 동계 각 종목 아이콘
IOC공식채널에 올라온 올림픽 레전드들
-SI선정 올림픽 고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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