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마지막까지 꾸준히 대회 출전하는 모습 응원함


물론 퍼받은 것도 있고 러시약 빠져서 반사이익 얻은것도 있지만


리카나 포디움인 2026 여싱은 증말 훈훈했음


2010 - 연아 / 마오

2014 - 연아 / 솥

2018 - 자기 / 메뎁

2022 - 쉐르 / 트루


에 비하면 리우 / 카줌 / 나카이 포디움은 참 보기좋았음


월드에서 슈퍼클린 했음 좋겠지만 못해도 응원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