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계에서 일할것같지도 않음
상상이 안가
사업하려나?
본업은 따로하고 체육계 감투하나 쓸것같긔
마지막 올림픽이라던가
은퇴시사하는 물음에 서운해한거 좀 슬펐긔
뭐 확정된건 없겠지만
맘을 많이 내려놓은것같음 
고생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