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때부터도 갤에서 딱히 호감은 아니었음 뭐 괜찮은 선수 나왔다는 얘기는 잠깐 있었던 것 같은데 일단 당시 일본 선수라면 미운털 박히고 시작했음 그때 도쿄에서 열린 09 주그파에서 하뉴가 우승해서 당시 밴쿠버 올림픽 직전이라 민감함 최고치+시니어 그파 분위기+홈에서의 역전 우승이라서 이래저래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 생겨버림 그때 시니어 여싱에서는 일부러 음악을 느리게 틀었다는 음모론도 있었어서 분위기 험악했음 그 분위기에 같이 엮여서 정당한 판정이 아니라는 분위기 잡힘
그리고 시니어 올라와서 나름 갤의 호감픽인 쥬벨을 제치고 월동 따면서 비호감 스택 또 적립 이때 시상식이었나 프랑스 관중한테서 야유 나오니까 하뉴 때문에 쥬벨이 동 못 딴 건데 왜 패챈한테 저러냐고 엄청 싫어했음
거기에 오서 캠프라서 사실 코치로서 노하우 뭣도 없던 오서가 김연아 노하우 낼름해서 고스란히 하뉴한테 넘어갔다고 생각했음 당시에 김연아가 캐나다에서 댄스 레슨 받는 영상이 있었는데 그 수업 똑같이 받고 있는 듯한 하뉴 영상 떠서 갤에서는 분위기 안 좋았음
그러다가 갤의 원픽 패챈이 사계 클린 남긴 프그프로 확실하게 둘 차이 존재하는 걸로 생각해 안심했는데 그후 그파에서 하뉴 구성점이 수직 상승하면서 그파 우승하니까 반감 터져버림
저 그파 결과는 이후 소치 여싱 터지고 김연아가 그파 나갔으면 당했을 일이라고 엮여서 패챈이 김연아, 하뉴가 소트니 포지션을 연상하게 하면서 갤의 비호감 맥스를 찍어버림
그 이후는 뭐 하뉴 스타일과 오마에 사건 네첸과의 일 등등해서 비호감 쭉 이어져 온 거라고 기억함
10 주그파 우승 아님?? 09였나?
0910 주그파라 09년 맞음 도쿄에서 열린 거ㅇㅇ
아 그러네 10-11에 시니어 이미 올라왔노 하뉴가
사실 하뉴 시니어 초창기 때는 피겨판뿐만 아니라 축구도 기성용이 원숭이 세리머니한 거 언론에서도 사이다라 할 정도로 반일감정이 그냥 기본으로 깔렸던 시대라 과하게 까인 게 크다고 생각함 이게 95%의 이유라 봄, 솔직히 하뉴 실력으로는 진짜 깔 거 없긴 하니깐
억까 ㅅㅌㅊ
그때는 일본선수 이름으로 부르면 난리났을 때였음 좀 광기에 휩싸임
억까 ㅆㅅㅌ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