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문재앙 반일 노재팬 운동만 생각하는데

맹뿌 박근혜 때는 더 심했다, 저때는 반일이 걍 보수 진영에서도 당연한 걸로 받아들임

기성용 원숭이 세리머니, 지금 같으면 한국 레거시 미디어에서 까일 행동인데 당시에는 연합뉴스 조중동 한경오할 거 없이 다들 정의구현이라며 ㅈㄴ 찬양함

김연아-마오 경쟁 거르고

걍 능국인이다?? 피겨든 축구든 야구든 수영이든 육상이든 지랄이든 일단 점수 까이고 들어감

오타니도 저때 떴으면 실력 ㅇㅈ 못하고 ㅂㄷ대는 애들 ㅈㄴ 많았을걸 ㅋㅋㅋ 지금에야 국적 상관 없이 실력만 좋으면 좋아하는 애들 많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