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있음 1년인데 퇴직금 주기 싫어서 주휴 잘라버리길래 빡쳐서 어제 부터 안나가버렸는데 어젠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갑자기 우울하고 허무하긔... ㅠ 하필이면 피겨 시즌 끝날때 쫑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