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올때 카와베랑 비슷하게 똥 싸버렸고

리오가 올라오는지라


현재로선 당연 일본 탑3 전쟁에서 밀릴것 같지만.


남싱은 기본적으로 쿼드전쟁이고

3쿼드 가능 선수라 컨디션 회복여부에 따라 회생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


월드 탑3급인 카깅이 슌깅이가 별 일 없음 국내에서도 탑2는 가져갈테고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리오라는 큰 변수.

그랑프리 시리즈 동메달 정도로는 어림없고...
그랑프리 파이널 정도 들어야 될텐데 가능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