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선수별로 단체전 쇼트, 개인전 쇼트, 개인전 프리 중 랜딩에 성공해 낸 동일한 종류의 3-3 컴비네이션 점프 중 '선행 점프'의 '체공 시간'이 가장 긴 것을 기준으로 함(+단체전 프리는 AI 체공 시간 및 높이 분석이 나오지 않았음)
Ex) 사카모토 카오리 3F+3T: 단체전 쇼트 0.59s+0.55s vs 개인전 쇼트 0.58s+0.56s -> 단체전 쇼트를 기준으로 함
*자료(올림픽 개인전 최종 순위별)
1.
알리사 리우 개인전 쇼트 3Lz+3Lo(후반): 0.52s+0.47s
알리사 리우 개인전 프리 3Lz+3T: 0.51s+0.45s
2.
사카모토 카오리 단체전 쇼트 3F+3T(후반): 0.59s+0.55s
3.
나카이 아미 개인전 쇼트 3Lz+3T: 0.57s+0.53s
4.
치바 모네 개인전 프리 3F+3T: 0.57s+0.52s
5.
앰버 글렌 개인전 쇼트 3F+3T: 0.53s+0.47s
6.
아델리아 페트로시안 개인전 쇼트 3F+3T(후반): 0.55s+0.52s
7.
니나 페트로키나 개인전 쇼트 3Lz+3T: 0.55s+0.43s
8.
이해인 개인전 쇼트 3Lz+3T: 0.61s+0.45s
9.
아나스타샤 구바노바 개인전 쇼트 3F+3T: 0.56s+0.55s
10.
소피아 사모델키나 개인전 쇼트 3F+3T(후반): 0.58s+0.53s
11.
신지아 개인전 프리 3Lz+3T: 0.64s+0.5s
12.
이사보 레비토 개인전 쇼트 3F+3T: 0.54s+0.46s
13.
니나 핀자로네 개인전 쇼트 3Lz+3T: 0.52s+0.47s
14.
루나 헨드릭스 개인전 쇼트 3Lz+3T: 0.63s+0.47s
15.
라라 나키 구트만 단체전 쇼트 3T+3T: 0.53s+0.55s
*순위
1) 선행 점프 체공 시간 순위
2) 선행 점프 높이 순위
3) 후속 점프 체공 시간 순위
4) 후속 점프 높이 순위
*평가
-선행 점프의 체공 시간 측면에서는 신지아(0.64s)와 루나 헨드릭스(0.63s)가 압도적인 체공 시간을 보여주었으며, 선행 점프의 높이 측면에서도 신지아가 50cm를 기록하며 모든 선수를 통틀어 유일하게 50cm 고지에 올랐음
-후속 점프의 체공 시간 측면에서는 사카모토 카오리, 아나스타샤 구바노바, 라라 나키 구트만이 0.55s를 기록하며 첫 점프의 에너지를 끝까지 유지하는 탁월한 연결력을 보였음
-루나 헨드릭스와 이해인은 선행 점프의 체공 시간이 각각 2, 3위로 최상위권을 차지하였으나, 후속 점프의 체공 시간 감소폭이 컸으며, 후속 점프의 높이는 각각 13등, 15등을 차지하였음
-사카모토 카오리와 아나스타샤 구바노바는 선행 점프와 후속 점프의 높이가 모두 같았으며, 그 값은 각각 40cm와 38cm로 좋은 밸런스를 보여주었음
-알리사 리우는 후속 점프가 유일하게 룹 점프임에도 불구하고 후속 점프의 체공 시간이 0.47s이라는 준수한 체공 시간을 기록하였음
-라라 나키 구트만은 선행 점프보다 후속 점프의 체공 시간과 높이가 모두 높은 독특한 특징을 보였으며, 선행 점프는 비거리, 후속 점프는 높이가 두드리지게 나타남
해느 러츠랑 토 차이 ㅋㅋㅋ
쟈느이냔아ㅠㅠ
구트만은 트토트토라 럿토플토 뛰는 선수들에 비빌 수준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