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치 박분선 (김연아를 주니어 에서 시니어로 상승하는 기간에 코치 담당)
└ 금메달을 따기 시작하자 브라이언 오서를 동시 영입함(박분선과 함께 코칭시킴). 박분선에게 일방적으로 전화로 해고를 통보함. 박분선은 억울하다며 이유라도 알고 싶다며 언론에 항의함. 돈연 모녀의 싸이/디씨 드립으로 팬덤을 앞잡이 삼아 여론몰이해 박분선 싸이테러 등 언론매도를 가함. 박분선은 항복, 김연아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냄.
2. IMG (김연아를 주니어부터 담당해온 매니지먼트사)
└ 돈연 모녀가 금메달을 따기 시작하자 계약 기간임에도 IB와 이중계약 후 단독으로 행동함. IMG는 IB를 고소했지만 패소함.
3. IB 스포츠 (김연아를 시니어부터 관리해 줌)
└ IMG에서 김연아를 가로채었지만 SBS와 SAMSUNG(삼성)을 스폰서 배후로 두는 데 성공하면서 언론과 방송계를 삼성 CF를 빌미로 장악하기 시작함. 거의 도배되다시피 함. 덕분에 실제 인기와는 달리 TV와 인터넷 미디어에서는 김연아로 도배되어 거품인기를 형성함. 박미희의 과욕으로 IB 소속 김연아의 매니저를 포섭 배임 행위를 하여 회사를 이탈함. 돈댓스포츠를 설립함. (배신 사유는 김연아에 대한 NEED였지만 현재 돈댓스포츠는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들을 계약하여 브라이언 오서에게 교육하고 있음. - 참 웃기는 집안)
4. 브라이언 오서 (& 윌슨 크리켓 클럽 코치진)
└ 통역사로부터 돈연 모녀에게 사유도 없는 해고를 통지 받음. 선수를 성장시키는 것에 중점을 둔 구두계약으로 별도의 게런티 없이 시급 12만 원으로 일함. 4년 간 김연아를 정상에 올리는 데 기여하고 캐나다 여론 및 인지도 향상에 기여함. 올댓스포츠의 돈 욕심으로 모은 국내 유망주 곽민정과 김연아를 교육했지만 돌아오는 건 보너스도 아닌 개무시와 배신과 언플.
* 코치 박분선이 김연아의 팬들에게 박풍선으로 불리게 된 사건 *
김연아의 어머니-박분선 코치, 법정분쟁 조짐
2007-01-15
최근 김연아(17ㆍ군포수리고)와 결별한 박분선 코치가 김연아 측과 법적 분쟁에 휘말리게 됐다. 김연아 매니지먼트를 맡은 IMG코리아의 이정한 사장은 지난 12일 박 코치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수 있다는 뜻을 전달했다.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 씨도 같은 날 김연아의 인터넷 팬 카페에 IMG와 법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뜻하지 않게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할 처지에 놓인 박분선 코치는 14일 전화 통화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도대체 무엇을 잘못했다고 이러는지 모르겠어요라며 발을 동동 굴렀다. 이어 오해가 어디서 어떻게 시작됐는지 모르겠다. 네티즌의 인신공격성 글에 노이로제가 걸렸다면서 연아의 어머니가 원한다면 전화를 걸어 해명하겠다고 말했다. 박분선 코치는 이런 뜻을 이틀 전 IMG에 전달했지만 이정한 사장은 연아의 어머니가 자신에게 해명하는 걸 원하지 않는다. 언론 매체에 직접 해명하라고 했다고. 박미희 씨는 지난 8일 오후 박분선 코치에게 전화를 걸어 결별을 통보했다. 이날부터 일방적인 계약 해지 통보라는 보도가 나오자 박분선 씨는 화가 났다. 김연아가 성공하자 스승을 내친 것으로 보일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박분선 코치는 일방통보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했지만 박미희 씨는 박분선 코치가 언론플레이를 했다며 9일 새벽 팬카페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이 때부터 박분선 코치에 대한 네티즌의 비난여론도 들끓기 시작했다. 박미희 씨의 여러 글을 종합한 <김연아의 눈물-박분선 전 코치의 두 얼굴>이란 글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자 박분선 코치에게는 파렴치한이라는 낙인이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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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3년 반 전에도 코치 박분선 씨를 자를 때 김연아의 엄마 박미희 씨는 김연아 팬카페에 글을 올려서 네티즌들을 선동해 박분선 씨를 인터넷 마녀사냥으로 몰아붙이고 해고했습니다. 이번 오서 코치 건과 똑같습니다.
1. 연락 두절
2. 일방적인 해고 통보
3. 인터넷과 언론 상대로 언플
4. 자신을 가르친 스승을 나쁜놈(년)으로 만들기
가담한 팬덤도 똑같은 수준임.
피뎁 보냈다
날조하고 선동하느라 애쓴다. ㅎㅎ
너도 똑같은 부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