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쇼트 끝나고 프리컷 이후 미우라는 리오에게서 전화와서 1시간 30분 정도 통화함 리오가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후배 상관없이 조언을 구했다는건 멋지네 이제 올라가서 경쟁할건데 전화해서 위로하고 조언한 리오도 멋지고
둘다 멋있네 선후배 격의없이
출처는 옆동네꺼에서 잘라서 미우라 - 리오 파트만 정리해온거
일본애들은 본인 객관화도 잘하고 인터뷰에서도 부족한점 당당하게 말하더라 국돼는 그냥 잘 끝나서 행복해요 이제 먹을래요 다 이건데
라인 안써서 모르는데 보이스톡 같은거 있긔? 1시간반이나 통화했다길래
ㅇㅇ 라인도 통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