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일뽕 모네퀴들은 묵묵히 견뎠긔...
네벨혼에서 쇼트에서 쟈느가 모네깅 깔아버리니까
국대퀴들이 모네 머리채 쥐어잡고 흔들어서 모네깅 라댄때 흔들 머리카락도 안 남았었긔
그파에서 넘어지자 유리멘탈, 막번으로 클린 못하는 무수리련이라고 물어뜯었긔...
모네퀴들은 모네깅과 하마다를 믿고 견뎠긔
끠겨를 잘하면 다 해결되긔...
모네깅만 봐도 220못넘어서 한맺힌 표독한 년이라고 패던 련들 월은따고 228 찍어버리니까 쏙 들어갔긔
모네깅 키크존 표정도 밝아졌긔
비시즌 준비 잘해서 더 강해져서 오시긔
이번시즌 넘 많이 우셨긔.... 다음시즌 웃음꽃길 걸으시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