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어리니까 발연기도 커엽다고 빨리지

잘생기긴 했는데 연기자 페이스인 것도 연기력이 검증된 것도 예능감이 있는 것도 아닌데 운동 관련한 제2의 인생이 아니라 연예계 진출이라는게 좀 짜침

은퇴가 일러서 젊은 은퇴선수로 희소성은 있을지 몰라도 이미 스포테이너 바닥 레드오션이라 수요가 딱히 없을 것 같음

처음이나 좀 신기해서 불러주지 열심히 한다고 되는 세상도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