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인거 감안해도 진짜 역대급으로 침통함 월드에서 다들 올림픽때 진빠져서 번아웃와서 빈집털이로 국대들 좀 그나마 커리어 챙기길 바랐는데 마지막 희망마저 꺾여서 걍 꿈도 희망도 없는 느낌 유일한 남은 희망이 채느 부활인듯
국대파특 경기 안나온 선수한테 더 희망을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