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된 거 같음 그 웃긴 언플도 그렇고 생각해보면 가족소속사 있을때하고 결이 다름 아마 올동 딸거라고 생각하고 올동 따면 팬미 이렇게 일정이 잡혀 있었던듯 함 그게 한국이든 일본이든 그 소속사 패착이 있다면 피겨판은 개인 악개판인것처럼 보여도 피겨팬 영끌해도 목동 1/3도 못채우는 한줌단들이라 결국은 원팀으로 가는 구조인데 여기 판분위기를 몰랐나보네 거의 0부터 다시 시작해야될텐데
ㄹㅇ
개념도배 여기 24시간 보초서기때부터 느낌 왔음
보초서는건 조현병 크트차줌이고 소속사 거취는 그냥 저때부터 논의된듯
아겜금부터 영입 얘기 돌았을것같은데 그러니 보초 서기 시작한거고 모든건 아겜금부터 그때부터 여기 장악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