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종목들보다 유난도 10배고 지랄도 10배인데 결국 은퇴쯤 오면 다 자기관리 못하고 살크업해서 은퇴 엔딩 아니면 뮤배 나부랭이 연예인 나부랭이 하겠다고 깔짝거리다 은퇴 엔딩 이게 반복되니까 종목 자체에도 애정이 뚝 떨어짐 죄다 운동선수가 아니라 최종 목표가 관종 인플루언서들 같음
종목특이 아니라 우리나라특성아님? 다른스포츠도 마찬가지인데뭐 종목혐 이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