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트차까가 그래보임 최애에 대한 애정도 이제 딱히 없어보이고 덕질도 못하는거같은데 차퀴들이 너무 얄밉다 그렇게 깠는데 준느잘된게 싫다 이런 한만 남아서 준느만 까고산다 이거만 실천하면서 사는듯
빨것도 없는데 지네가 싫어하던 애는 밟아도밟아도 잘되니 ㅈㄴ약오르지
최애는 백수라 빨것도 없지 광고바이럴 돌려봤자 대중성은 진작에 식어서 하루이틀 말나오다 끝이고 가족까는건 칼같이 커트당하니 결국 남은건 온세상 까질뿐임
평생 놀던데가 여기라서 딴데 갈수가 없는거지 취미도 없고 친구도 없고 죽을때까지 갤 밖으로 못나갈걸 지도 지 비참한거 알아서 매일 울면서 잠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