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표정이 영혼이 나갔어.
본인 마음 가는 데로 안 살고 있잖아. 월드 직전에 스캔들 난 여자 선배한테 완전히 버림받고, 마음이 허전하고 성욕 충족 못해서 단 거 많이 먹는 것 같은데…
성욕 충족 안되면 식욕 발동하잖아.
인스타 갑자기 활동 줄어들고 유튜브 시작한 것도 자괴감 들고 힘들어서 변화 주고 싶어서 같은데.
에이전트도 새로 찾아야 하니 힘들 듯.
에이전트든 여자든 본인 영혼이 원하는 데로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방향으로 잘 됐음 좋겠어.
아줌마 진짜 망상그만하고 본인걱정부터 하세요...
밀올에서 금 실패해서 그렇겠지 8위면 그 자존심에 부들부들 하고 있겠지
이건 좀....엄마 또래 같노
줌내 심하다
반찬 할머니 지랄 좀 그만하세요
와 ㅅㅂ 진심 글에서 냄새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