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 선수에게는 (주니어 시절) 1년 차부터 계속 이기고 싶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는 스케이팅과 사운드에 맞추는 기술, 스핀의 섬세함이 뛰어납니다. 시니어와 비슷할 정도로 실력이 좋은 선수이며, 최근에는 4회전도 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4회전은 뛸 수 있었지만 스케이팅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대조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가 스케이팅 등으로 점수를 따내니, 나도 그쪽 면을 강화해서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오 어릴때부터 점프좋아서 피겨한 앤데 민규 이기려고 비점프도 연마한게 쿼드금지인 주니어쇼트 말리닌기록도 정작 리오가 깬거네 이쯤되면 참재능
아닌데 어릴때 연기하는거 좋아했는데? 애기때 우노 덕질 그래서 한건데
어릴때 인터뷰보면 점프 제일 좋아한다고 그러던데?
@ㅇㅇ(118.235) 나중에 그말도 했겠지 어릴때 스케이팅하는거 좋아함 자라면서 이길려면 점프가 중요하다고 깨달은거지
그런 소리 언제함? 우노 좋아한건 도전하는 모습이 멋있어서 그런거라고 어릴때부터 얘기했는데
@ㅇㅇ(211.209) 우노 스케이팅과 실수 안하는거 얘기하고 동작 많이 따라했다고 하긴함
@ㅇㅇ(211.209) 노비스때 동경도 노비스때부터 했는데 이번 fod때도 영상 나옴 어떤 스케이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스케이팅할때 우노쇼마처럼 흥겨운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함 우노 도전하는 모습이랑 스케이팅 좋디고 인터뷰힌 건 주니어 올림픽매체에 한거고 근데 지금은 완전 점프에 올인급임
@ㅇㅇ(223.38) 원래 갓시니어는 어찌해도 pcs 덜나와서 기술로 찍어눌러야함 그걸 아는거고 새로 받은 쇼트는 지난번 쇼트만큼 연기력 요하는거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