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 선수에게는 (주니어 시절) 1년 차부터 계속 이기고 싶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는 스케이팅과 사운드에 맞추는 기술, 스핀의 섬세함이 뛰어납니다. 시니어와 비슷할 정도로 실력이 좋은 선수이며, 최근에는 4회전도 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4회전은 뛸 수 있었지만 스케이팅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대조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가 스케이팅 등으로 점수를 따내니, 나도 그쪽 면을 강화해서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오 어릴때부터 점프좋아서 피겨한 앤데 민규 이기려고 비점프도 연마한게 쿼드금지인 주니어쇼트 말리닌기록도 정작 리오가 깬거네 이쯤되면 참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