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시즌 현역인 일여싱중에 그프메달있는 여싱이 생각나는것만해도
모네
나카이
아오키
리온
린카
리노
카와베
이정도고
국내풀 뚫는게 문제지 배정받으면 하나씩은 하다못해 동이라고 다 따오는거같은데 국대는 그프메달따오는게 하늘의 별따기고 맨날 개최국 쿼터랑 치열한 랭포싸움에 그파 문턱도 못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