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오랑 만날때마다 두드려맞고 주월4콩해서

주니어 커리어 별로 의미없다. 주월금이 중요한게 아니다. 시니어에서 잘하는게 중요하다

주니어 커리어는 시니어가서 못했을때 그 선수 유망주였는데 하면서 회상하는 용도다

이러면서 시니어 데뷔시즌에 메달 쓸어담고 올림픽 메달 따서 시마오 시니어 커리어 쟈느 밑이라고

올림픽 미만 잡이라고 4년 동안은 마음놓고 두드려 팰 생각에 싱글벙글 했는데

데뷔시즌 커리어 2챌동이 현실이고

시즌 마지막인 월드에서 아나운서가 선수소개할 때 차마 챌린저 동메달리스트라고는 못 불러주고

어떻게든 쥐어짜서 커리어 불러주는게 주니어 월드 4은, 그랑프리 5등, 7등, 한국 내셔널챔이니

얼마나 속이 아프겠음

나카이는 월드 선수소개에서 올림픽 동메달리스트라고 불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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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신이 올림픽 메달리스트 안무를 해준다고 김연아 금메달급 쾌거라고 기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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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쟈퀴들 기대대로 쟈느 다음 시즌은 데뷔시즌보다는 잘하길 바라겠음

그프메달까진 모르겠고

챌린저 은메달정도는 데뷔동기 핀란드 내셔널챔 카르후넨도 해냈으니 쟈느도 얼마든지 해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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