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10년동안 예능나오면 과거 피겨 선수시절 얘기하는데

정작 그 종목엔 애정도 관심도 없어보이니 이젠 굳이 안찾아보게됨

옛날처럼 금메달=나라의 영광이 아니라 개인의 영광이지만 자랑스럽다

이런 인식변화도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