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스토리가 있는 앗쇼는 피겨팬들 취향이 아님 얼굴 모르는 무명배우 연기까지 봐줘야 함 

머글 저격용도 아닌 게 머글도 차라리 뮤지컬을 보지 

추운 링크장에서 어색한 연기 뮤지컬을 굳이 볼 필요가 없음 

앗쇼와 뮤지컬의 장점 결합이 아니라 단점 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