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와 명예를 가진 귀족과 왕족자식들을 위해 똑같은 아이들이 섬에 갖혀서 그들의 도너가되기 위해 준비됨 즉 심장이 문제가 생기면 도너 아이들의 심장을 도려내고 눈알이 문제면 눈알을 도려내지 근데 그 도너였던 주인공은 그 신체와 정신 영혼을 삼켜버리고 왕녀로 살아가나
여기서 궁금한건데. 대역만 있었을까?
근데 대역들의 나이가 초등때부터 라는거지
그 아이들은 커서 성인이 됨
어느 누구는 대역이고 어느 누구는 본인이지
그들은 정상적으로 크지 못해
어느 누구는 성별도 바뀌었지
어느 누구는 약물중독 도박중독이지
그리고 비정상적으로 큰 아이들은 성인이되어서 범죄를 저질러
반사회적인 범죄
이 모든게 다 공개될까봐
반사회적인 범죄조차 숨겨주고
도리어 그들은 가해를 대신 해줄 대리자를 일반인들에게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