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엄하게 기다렸다가 사시멘이랑 받아허리만 쓰고 훈수까지 두는 사람들 많던데 이런 부류가 하는 주장이 상대한테 머리 맞으면 그때부터 제대로 상대해준다는건데 말이 되누?
내가 다녓던 도장들 관장,사범이 말하드라
지도자가 아닌 사람이 그렇게 해서는 안되고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그리고 그런 수련은 대회 1~2회전에서 바로 탈락한다고
내 생각에도 손목장인들 만나면 개털릴거 같기도 해
난 각자의 스타일이 있다고 봄. 근데 적어도 훈수는 두지는 말아야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바른칼도 아니라고 생각함.
공격을 위한 세메가 먼저고 그걸 발판삼아 방어가 있는거지 어떻게 방어가 먼저일수가 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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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칼은 걍 시합에서 우승한 칼이 바른칼인데
영상 여친임??
내 딸 - dc App
바른칼은 누가 봐도 와 대단하다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칼이라고 생각함.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하는거고.
우리 모두 1회전 탈락하고 바른칼이라 위안하는 사람이 되지는 말자
계고는 에이가 센세처럼
한쿡 검도가들 이상한 새끼들 졸라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