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검도용품 지를때 할부로 질렀는데 어저께 할부금 정리하면서 충동적으로 지른 물건값이 카드값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거 보고 조금 충격먹었다. 뭐 막 긁고 물건 사재기 하는 수준이 아니긴 한데 그래도 이건 아니지 싶더라고 당분간은 죽도 부러졌을때 외에는 용품에 신경끄고 살련다. 어저께 일부러 딸러 통장도 맹글었다. 할부금도 정리했겠다. 앞으로 딸러나 부지런히 모아야겠다. - dc official App
나두 요~근래 산것이 꽤 되더라고, 곰곰히 생각을 해 보니. 굳이 살 필요도 없는데, ㅅㅋ서 이벤트 한 상품 충동구매한게 대부분임.잘 않쓰는건 선심쓰는척 하면서 나눠 주고 있어. 어차피 꼰대.틀딱인데 인심이라도 잃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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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레알 - dc App
그나마 물건은 내꺼니까 남기라도 하지. 여친선물 할부 긁었는데, 깨지고 두고두고 날라올때, 그래서 난 몇번 채이고, 신용카드 절대 않씀.
역시 결혼할 여자 아니면 함부러 비싼 선물하면 안됨 - dc App
더대체 선물을 얼만큼 하셨길래 ㅂㄷㅂㄷ
꽃집 하나는 차렸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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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이템 질러야 운동도 가고싶고 재미도 있고 그럼ㅎ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