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검도용품 지를때 할부로 질렀는데

어저께 할부금 정리하면서

충동적으로 지른 물건값이

카드값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거 보고

조금 충격먹었다.

뭐 막 긁고 물건 사재기 하는 수준이 아니긴 한데

그래도 이건 아니지 싶더라고

당분간은 죽도 부러졌을때 외에는

용품에 신경끄고 살련다.

어저께 일부러 딸러 통장도 맹글었다.

할부금도 정리했겠다.

앞으로 딸러나 부지런히 모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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