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부 말 1890년대 검도가 집대성 되기 전부터
사시멘이 유행되는 바람에 선생들하고 협회에서
한판 규정안하도록 했다는 역사가 있다.
즉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거는 똑같다
니미 무슨 에이가.미야자키도 급할때는 사시멘치고
견제타 날리는데 조또 아재들 무사시 빙의 해서
무도 운운하노?
스포츠든 무도든 그때 그때 되는데로 그냥 해라.
아는척 하려거든 좀 역사공부나 제대로 하고~
이도저도 싫음 그냥해
사시멘이 유행되는 바람에 선생들하고 협회에서
한판 규정안하도록 했다는 역사가 있다.
즉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거는 똑같다
니미 무슨 에이가.미야자키도 급할때는 사시멘치고
견제타 날리는데 조또 아재들 무사시 빙의 해서
무도 운운하노?
스포츠든 무도든 그때 그때 되는데로 그냥 해라.
아는척 하려거든 좀 역사공부나 제대로 하고~
이도저도 싫음 그냥해
그래서 평소에 사시멘 연습할래?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도장 꼬라지 알만하노 ㅋㅋ
친구없지 너
극단적 사고는 철학의 부재이고 철학의 부재는 배움의 중단에서 비롯되고 배움의 중단은 게으름에서 시작된단다. 부디 니가아는게 전부인듯 남들에게 강요하지말고 좀 제발 깨우치길 바라.
우리 게이는 단편적 지식으로 누굴 가르쳤다는게 안쪽팔리노 ㅋㅋ
그치~인터넷 뒤척이면 다 나오는 건데! 스포츠맨보다는 무사.무인이라는 말이 듣고 싶어서겠지. 실상 일선 관장들이나, 선수들은 무도냐 스포츠냐에 그닥, 유독 강조하는 틀딱들이 있긴하지.왜냐면~운동은 오래했는데, 자기보다 얼마하지 않은 젊은 친구들한테는 얻어맞지. 그러니까? 도장가서 무도가 어떻고,저떻고 하면서 자기 위안삼으려는것지~그 사람들은 그 재미로,그렇게라도 하면되지.
ㅇㄱㄹㅇ ㅂㅂㅂㄱ
맞말
ㅋㅋㅋ 머리도 좋은 편은 아니고 검도도 중간에 실패했구만. 전형적인 실패자의 남 헐뜯기네.
너야말로 역사공부 다시하렴 ㅋㅋㅋ 1890년대는 막부가 아니라 메이지란다 등신아 ㅋㅋㅋ
사시멘도 맞으면 죽는거지 머. 갑자기 무도 어쩌구 흥하네..그냥 틀딱들의 자위로 봐줘라....애초에 검도도 무술이다. 무술은 사람을 졸라 효과적으로 죽이거나 패는게 무술의 목적인데 너무 그러면 돈벌기 좀 뭐하지 도가 어쩌니 저쩌니 하고 대충 끼워맞추는거지 결국 무도니 뭐니 그런거 그냥 개소리다. 도를 닦고 싶으면 어디 절에가서 머리 깍으면 되지 뭐하러 칼로 사람죽이는 검도를 해..
그리고 검도가 현대에서 살아남을려면 경기화 시켜서 뭔가 흥행을 해야 " 와 졸라 멋있다"하고 배우러 올거 아녀. 그리고 그래야 또 잘하는 놈들 경기실적따라 먹고 살것이고, 아울러 일반 대중 수련생도 경기라는 기회를 통해서 뭔가 억눌린 현대인의 자존감을 막 깨워져야 "오 ㅅㅂ 검도 멋져, 난 사무라이야~"라고 하면서 매달 도장에 회비 따박따박 내줄것이고...다 먹고 살자고 하는거다. 스포츠건 무도건 결국엔 자본주의하에서 살아남기 위한 마케팅이야...그냥 검도가 재미지면 검도하고 검도에 흥미 떨어지면 딴거 하면 되지 뭘 그리 무도니 뭐니 하는 19세기에도 안나올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냐
ㅇㄱㄹㅇ ㅂㅍㄱㄱ
솔까? 그나마 지금 널리퍼져있는 격투종목중에 검도.유도.복싱.레슬링...보면은 발빠른게 경기시합화 시키면서 명맥을 이어나갔다고 볼수있지. 지나치게 무도의 신비주의전략으로 갔다면. 이만큼 퍼지진 못했지. 용인대학은 무도스포츠산업학과가 있어.그만큼 시대는 재빨리 변하니,거기에 발맞추어 가는게 맞는거지; 도장서 도가 어쩌구 말맗이하면 관장들도 싫어해~내색은 않해
막부말에 협회가 어디있냐. 규정같은 소리 하네.
있었나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