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과 검도의 연관성은 모르겠지만, 일단 오동나무 문장 자체가 일본 전체에서 널리 쓰이는 문장임.
익명(218.156)2020-09-24 21:12
원래 무로마치막부 이후로 조정에서 정권실세에게 하사하던 오동나무 가몬이 현대에서는 일본 내각과 정부의 문장으로 쓰이고 있음. 여기까지는 양옆에 다섯개의 꽃잎와 가운데 일곱개의 꽃잎인 고시치노키리에 관한 설명이고,
익명(223.38)2020-09-24 22:52
양옆에 세개의 꽃잎과 가운데 다섯개의 꽃잎인 고산노키리라는게 따로 있는데 이건 민간에서 흔하디 흔한 가몬이긴 하지만 정권실세에게서 하사 받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그 전통이 이어져 지금은 정부 소속기관에서 쓰이는 경우가 많음. 검도계에서 고산노키리가 쓰이는 경우라면 황궁경찰(내각부 경찰청 소속), 교도관(법무성 소속), 츠쿠바대(국립대) 정도 아닐까...
츠쿠바대 문양아니냐
아아 어느 특정대학 문양이었음?!? - dc App
오동나무 조선총독부
오동나무, 도요토미 히데요시 가문 문양이 오동나무문양
오호라~이런것두 아시다니~
일본정부, 도요토미 히데요시, 츠쿠바 대학 문양 전부 사용하는 오동나무 문양임. 근데 셋 다 잎사귀가 둥그런 모양으로 사용하는걸로아는데 저건 뾰족하네
찾아보니까 오동나무를 베이스로한 문장들을 통틀어서 키리몬이라고하고, 사진에 나온 문장은 그중에서도 고산오니키리(五三鬼桐)라고 하는 문장같은데, 문장과 검도의 연관성은 모르겠음.
https://ko.wikipedia.org/wiki/%EA%B8%B0%EB%A6%AC%EB%AA%AC
문장과 검도의 연관성은 모르겠지만, 일단 오동나무 문장 자체가 일본 전체에서 널리 쓰이는 문장임.
원래 무로마치막부 이후로 조정에서 정권실세에게 하사하던 오동나무 가몬이 현대에서는 일본 내각과 정부의 문장으로 쓰이고 있음. 여기까지는 양옆에 다섯개의 꽃잎와 가운데 일곱개의 꽃잎인 고시치노키리에 관한 설명이고,
양옆에 세개의 꽃잎과 가운데 다섯개의 꽃잎인 고산노키리라는게 따로 있는데 이건 민간에서 흔하디 흔한 가몬이긴 하지만 정권실세에게서 하사 받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그 전통이 이어져 지금은 정부 소속기관에서 쓰이는 경우가 많음. 검도계에서 고산노키리가 쓰이는 경우라면 황궁경찰(내각부 경찰청 소속), 교도관(법무성 소속), 츠쿠바대(국립대) 정도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