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에 관심이 생겨 어찌어찌 알아보니

검도가 옛날 일본 고류무술에서 파생한 무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고류무술들의 시연동작을 보니
근거리에서 상대 다리를 걸거나 칼을 뺐거나
상대 목에 칼을 걸고 눌러 긋거나 하는 기술들이 많이 보입니다.

검도에서는 이런 동작들을 유효한 공격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코등이 싸움은 검도의 규칙 때문에 생긴 검도만의 상황인가요?

아니면 실제 검술의 상황에서도 코등이 싸움이 존재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