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이류/이시야마류/나카무라류/검도
이중에서 고류라고 해줄만한건 무가이류뿐이고 무슨 목도에 스펀지를 입힌 중량스펀지검을 쓰는데 엄청 무겁고 맞으면 존내아플것 같은건 아마 기분탓이 아닐 것으로 추정.
감상평은 검도 2~3년한 사람 한명 데려다놓으면 다 씹어먹을 듯하다는 것.
이시야마류는 성도무상류 창시자가 나름 괜찮은 현대유파라고 추천해서 봤는데 영 기대이하
무가이류/이시야마류/나카무라류/검도
이중에서 고류라고 해줄만한건 무가이류뿐이고 무슨 목도에 스펀지를 입힌 중량스펀지검을 쓰는데 엄청 무겁고 맞으면 존내아플것 같은건 아마 기분탓이 아닐 것으로 추정.
감상평은 검도 2~3년한 사람 한명 데려다놓으면 다 씹어먹을 듯하다는 것.
이시야마류는 성도무상류 창시자가 나름 괜찮은 현대유파라고 추천해서 봤는데 영 기대이하
해동인데 수준이
얘네들은 최소한 자기네들의 검리를 사용할 줄은 아니까 해동급은 아님. 해동 수준으로 못하려면 최소 유럽검술 연구회 중에 아아아주 못하는 곳이나 노근본 아마추어 격검연구회 정도는 되어야 함.
섹 파 구하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eiour.com
무턱대고 대련만 하면 다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대련만 해서 저런 결과 나오는거야, 대련의 시스템, 훈련법등이 전무하다면 백날 대련해봐야 수준이 고만고만해지는거지
옳은 말씀. 무기뿐 아니라 맨손무술도 야매는 그런데서 티가남.
검도는 그만큼 오랜기간동안 그 시스템을 발전시켜왔고, 그것을 어떻게 잘 교육시키고 훈련시킬지에 대한것은 지금도 계속 발전중이지 고류중 대련이 없는 곳은 그 프리스파링이 체계가 없으니 대신 온갖 상황을 대입시켜 카타를 만들고 그것을 정말 아침부터 저녁까지 피토하도록 시켜왔지. 현대에 와서 대련이 없는곳과 있는곳이 차이가 나는것은 바로 그런 고류트레이닝을 누가 하겠어? 돈을 주는것도 아니고 직업을 얻는것도 아닌데, 대신 경기가 있는 무술은 잘하면 업이되고 돈도 생기니 아침부터 잘때까지 졸라게 하다보니 더 발전하는것이고.
고류도 검도 추천하거나 검도를 병행하는 도장도 직심영류나 일도류 계열에 있고, 보쿠덴류나 쿠라마류 같은 일부 유파들은 검도 도장에서 추가적으로 교습하기도 한다고 들었음. 멀리 갈거 없이 이천일류 무사시카이가 이런쪽. 롱갤에 자주 올라오는 신영류마냥 아예 목도로 대련하는 계열도 있고 쿠로다 테츠잔이 가르치는 도장에서는 목도 세미스파링도 하더라.
결국 검도의 계고가 필요한것을 인정한거지, 그 말은 다시 말하면 자유대련 즉 프리스파링에서 검도만한게 없다는 뜻이고, 비록 유술기가 없어지고 격자부위가 한정되어 있지만 오히려 그덕에 원하는 부위에 원하는 공격을 정확히 할수 있게되고, 또 선의선 강조와 타돌의 중시로 기세있게 상대에게 들어가는게 가능해졌지. 검도도 결국 고류에서 나온것이고, 그 칼질하던 사람들이 어떻게하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연습시킬까를 고심하며 발전시킨게 검도이니까.
고류는 세메라는 개념이 없나?
해동이나 뭐나 백날 대련한다고 해봤자, 꼬마들 칼싸움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일단 시스템이 없어. 즉 대련 즉 경기를 하기 위해서 몸을 만드는 과정이 없고(우리가 기본으로 하는 3,2,1동작,빠른머리치기,공간치기, 연격, 호구쓰고 하는 기본기등등) 대련의 승패를 결정하는 룰이 없기 때문이지. 전자는 마찬가지로 다른 격투기 즉 가라데건 복싱이건, 유도건, 주짓수건(MMA는 이 모든게 다 혼합이니 동일하다고 봄) 검도랑 같이 기초적인 몸을 만들고, 스탭을 만들고, 타격능력을 키우고 혹은 메치거나 포지션잡거나 조르고 꺽는 기본을 거치고나서 프리스파링을 통해 이를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훈련이 되는거지.
저기 문제는 체계가 없기보다는 수련생들의 마인드셋 문제인 것 같음. 요약하자면 진지하게 수련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일뽕들만 꼬인다는 뜻.
후자인 승패의 룰이 왜 중요한가하면, 가상의 시뮬레이션이기 때문이야, 교육차원에서 이렇게 해서 너가 죽었다 혹은 다쳤다를 정확히 해줘야, 수련생이 이를 납득하고 다음 생애 아니 다음 승부시에 더 좋은 결과를 내기위해 더 훈련을 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훈련의 질이 좋아지고 수련생의 실력이 올라가게 되는것이니까. 아쉽게도 저런 단체들은 전자의 트레이닝도 없지만 정확한 승패의 룰도 없는경우가 많어..그러다보니 마구 휘둘르면 이기게 되니까 엉덩이 빼고 막 휘두르는 꼬마애들 칼싸움밖에 안되는거지.
결국은 칼을 들면은 현대검도처럼,입식 격투무술(입식)은 유술기만 봉쇄하면 킥복싱.무에타이 스타일로 가게 될수밖에 없겠지. 그만큼 시스템이 좋아지고, 계속 발전되어가잖아,유엡씨도 초기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기술수준의 차이는 많이나고~현대검도 역시 초기와 지금은 기술수준의 차이가 있지않나 싶어.
전통무술의 형(=카타)라는 것은 상대방이 이렇게 들어온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연습을 하는건데, 상대방이 꼭 그렇게 들어오나~그렇지 않거든. 그만큼 자유대련을 통해서 간합(=거리)그리고, 반사신경을 만드는 것이지. 검도나 복싱이나 몇가지 동작을 계속 몸이 습듣하도록 반복운동을 하는거잖아.
그렇지 카타란게 일종의 시나리오를 짜고 그에맞는 대응훈련인데, 알다시피 주먹과 달리 목검으로 스파링해도 방호구 없는 시절엔 최소 병신 최대 사망이었잖어 그러다보니 자유롭게 치고박고는 할수 없고 그렇다고 실전에 대비는 해야 되니 온갖 상황에 다 만들고 그걸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도록 죽어라 연습한거지, 그런데 신류 시대로 들어오면서 방호구가 개발되고 죽도가 나오니 그 상황이 좀더 개선된거지..즉 간합의 파악과 반사신경의 발달이 전보다 더 쉽고 더 빠르게 발달시킬수 있는것이고...아 이게 좋은거구나 싶어서 계속 발전하다 검도가 된것이지...
진검 운용은 또 다른 영역인데.. 검도가 무조건 옳다는 아님. 가벼운 죽도들고 하니 빠른 타돌이 가능한거지
그치~진검의 영역,실전 하지만 말로만 이지~요즘 진검들고 싸울일 있나. 예전에 첨 운동할때 사범님이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죽도검술은 또 다른 영역이니, 진검그런거에 관심갖지말라고, 관심가지고 소지하게되면 휘드르게 되어있다고, 그러다 얼마않있다. 냉동검도사범님의 월아천충이 터지더만~
냉동이야 월래 병신들 모임이라 그런거고ㅋㅋ
긴검에 가깝게 쓰는게 검도의 지향점이지 죽도는 진검의 대체용품이지 다른게 아니고 또 그렇게 사용해야 하는것이지 검도는 결국 원류에 일도류들이 있고 그 영향이 검도에 이어진것이지..결국 크게 다를것도 없지, 빠른 타돌이 죽도가 가벼워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해야..타돌의 빠름은 몸과 발이지 도구의 무게는 1도 영향이 없다, 그렇게 따지면 고도형 쓰는 관장하고 동장형 쓰는 일반 수련생이 붙으면 무조건 일반 수련생이 이기게?
선생님 말씀도 맞는 말씀이신데요~저는 조금다르게 봅니다만, 관장이 관원이기는건 자기가 가르쳤으니, 그 사람이 스타일.습관등 즉 공격전의 예비동작을 파악해서,뜨기전 타돌하는건이죠. 저두 경량도복.초경량호구.라이트죽도 써봐도 않됩니다만.비슷한 실력이면 플라시보 효과일수도 있겠지만, 효과를 보거든요. 선수들도 기능성도복.초경량호구,가벼운 죽도를 쓰는건 도구가
경기력 향상에 영향을 미쳐서라고 보고있습니다만. 물론 저두 선수들 쓰는것 사용해보았지만, 선수가 되진 않았습니다만은~실력이 비슷하다는 전제하에서는 분명 도구는 효과가 있습니다.
관장이 가르친 문하생이라 못이긴다는건 뭔 개소리냐 이새끼 검도 안해본 랜선검도인이네 ㅋㅋㅋㅋㅋ
싸우지 말고 H'dong해
싸우기는 너야말로 검알못인데, 자세히 읽어봐~이해못하면 니 머리가 나쁜거니 어쩔수 없고, 관장들은 대부분 선출들이다보면 니말대로, 일반인들 움직임은 쉽게 파악을 한다고, 그러니까 쉽게 할수 있는거지,후의선이 가능하다는 거야. 후의선이 뭔지는 알겠지.
그리고 고도형 써보기는 했어. 고도형도 일산 죽도 빼고는 그리 무겁지도 않고, 습괸들이면 무겁지도 않아.다만연타나, 퇴격공격이 힘들다 뿐이지. 뭐든지 비교를 하려면 동일선상의 동일조건에서 비교를 해야지. 공평한거지,않그러냐~그리고 너가 지금하는 말은 입으로만 검도하는 틀딱이란걸 증명하는거야. 다시말하지만 비슷한 실력에서는 도구가 영향을 끼친다고, 아니면
왜 아닌지, 빈박을 하라고, 선수들이 선혁 깍는건 알고는 있어.가볍게 하려고 깍는거야. 뭐좀 알고 글을써, 그냥 어디서 선임꼰대.틀딱들이 술먹고 한 말이 진리인양 받들지 말고~머리는 쓰라고 있는거야.우동담으라고 있는게 아니고.
선수들이 죽도 깍는건 연타에 좋고, 돌려치기에도 좋아서야. 이겨야 하니까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할려고 도구 조작하는거지..그건 프로의 영역이고 선수생명이 걸린거니 이해는 한다만 지향할바는 아니지.
검도빼고 다 좆병신같네ㅋㅋㅋㅋㅋ
수련장비가 병신같아서 그렇게 보이는것도 있다. 목도에 스펀지를 감아놓은 일종의 중량스펀지검이던데 저렇게 하면 밸런스가 시망이되서 도끼칼을 자제하려고 해도 도끼칼이 나간다.
야 나카무라류가 해동 원조 아니냐? 중간에 나카무라랑 켄도 둘다 배운사람은 해동켄도네ㅋㅋㅋ
그냥 딱 깊게 생각할거 없이 재미로 볼만한데... 다듬으면 괜찮을거같음. 결국 검도대련처럼 흘러가는 그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