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검도 보낸다고 해서 부모 수준이 의심된다는건 좀 아니지.
초등학교때 해동검도 3개월쯤 잡아본 적 있는데 그냥 애들 운동시키러 보내기는 나쁘지 않은 곳임.
물론 뭐 호신술 이런거 시키려면 그냥 동네 유도장 (그것도 초등학생한테는 조금 빡셀 수 있으니 합기도나 특공무술 시키는게 현실적으로는 제일 낫지.) 보내는게 낫겠지만
어차피 초등학생 레벨에서는 나 ~~무술 했소 하면 아무도 안 건드는게 사실이고
아 그건 그렇지만 성인 되서도 해동하는건 무식하다 보는게 초등학생이 인터넷 검색 몇 분으로 알아낼 수 있는 정보를 어른되서도 모른다는건 골룸하지.
네 다음 수준떨어지는 부모~
가끔씩 여기랑 검갤의 차이를 모르겠다.
받아드려 ㅁㄴㅁ 때문에 해동 이야기 나오면 굉장히 공격적임. 룰이라고 생각해. 파딱들도 안삭제하잖아. 검갤에서 가끔 넘어오는데 티모가 두들겨 패서 다시 쫒아내는 역활임.
검갤에 있던 놈들이 여기로 넘어온거라 구검갤이나 여기나 도찐개찐임
이지는 부모까지 욕하는 클라스. 일부검객들이 수준이 이러니 부모들이 애들 검도 안보내고 태권도 보내지 ㅋㅋㅋ
내 곧휴를 걸고 말하는데 여기나 검갤이나 실제로 검도하는 사람은 20명 중 1명 정도로 추정.
애 교육시키는데 별 생각없이 보내는 엄마들 없다 생각없이 보냈더라도 주위에 말려주는 사람도 없었다면 그 사람 인생의 전반적인 수준이.... 아니다 상처받지마라 지금이라도 그만뒀으면 됐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말이 맞음ㅋ 부모나 애들이 뭘아냐
ㅋㅋㅋㅋㅋㅋㅋ시발 거듭한 눈물의 끝 단번의 웃음의 시작ㅋㅋㅋ구글번역기냐
그분 보고 베낀거다.
알아봐줘서 감사하다.
ㅋㅋㅋ 나도 그 ㅂㅅ 인줄 알았는데 ㅋㅋ
거눈끝좌가 뭔짓 했길래 여기서는 또 ㅄ소리 듣는거야. 솔직히 가끔씩 말이 과격하긴 해도 맞는말 하는 사람이던데
이제 보니 단웃시좌가 더 ㅂㅅ 같네
솔직히 부모들이 자식새끼 선수 만들려고 보내는 사람들 몇이나 있겠냐... 그냥 뛰어놀고 놀라고 보내고 픽업해주고 하니깐 보내지... 그러니 무슨 일만 터지면 제일먼저 끊치....
이게 맞지. 그냥 운동도 좀 하고 뛰어놀라고 보내는 거니까 해동이 무술적 가치가 어떻고 하는 말 신경도 안 쓸듯
관심있는 사람들은 사전조사 다 하고 보내지만,글케많치는 않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