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가 필요하냐 안하냐 참 말들이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들 보니까 논란이 생길만 하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웨이트의 정의가 검붕이들마다 다른게 가장 큰 문제임 ㅋㅋㅋㅋ


검붕이들의 뇌속에 있는 웨이트의 정의들을 정리해보면


1. 보디빌딩식 미용목적 근비대(벌크업) 훈련


2. 전체적인 힘(파워)를 기르는 훈련 (코어트레이닝, 컨디셔닝 트레이닝 등등)


3. 근량손실을 막기위한 훈련 = 근량유지를 위한 훈련


4. 신체적 약한부위 및 검도에 필요한 근육단련을 위한 훈련


으로 정의 되는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의가 사람마다 다르니까 누구는 1번의 정의로 필요있네없네 하는데


누구는 4번의 정의료 필요없네있네하니까 논란이 생기지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2번 3번 4번의 정의를 웨이트로 본다면, 해서 나쁠께 없는게 아니라,


하면 너무너무너무 좋지.


아니 씨발


힘이 강해지고 현재 자신의 근량을 유지하는 목적과 약한부위 및 검도에 필요한근육을 단련하는 웨이트면


검도에 도움이 되면 되지 방해가 될 수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시간과 돈과 체력의 문제일뿐~





문제는 1번을 목적으로 하는 웨이트가 도움이 되냐 안되냐인데,


검도좆문가이지 웨이트 좆문가인 나는 검도라는 종목의 특성상 당연히 안된다고 생각을 해.


실제로 내 경험상 칼이 안좋아지는걸 넘어서 기검체가 안맞고 몸이 안나갔으니까.


(난 돼지에서 살빼고, 근비대로 벌크업한 경우긴 하지만)


근데 문제는 검도전문가, 그것도 국가대표선수가 굉장한 벌크업을 했다는거


국가대표선수가 쳐돌지 않고서 검도에 도움이 안되는데 벌크업을 했겠냐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은 그가 보여준 저중량 스쿼트, 시티프데드, 카프레이즈, 클린만 웨이트 하는줄 착각하는데,


정작 그의 몸을 보면 위의 운동만으로는 그런 몸을 만들수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특히 이두)을봐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디빌딩식으로 컬을 존나게 조진거야.


팔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상체 프레임이 보디빌딩식 웨이트로 만들어진 몸이야.


보디빌딩식 웨이트로 인생을 갈아 넣은 몸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컨디셔닝 훈련을 해도 안한사람들보다 몸은 좋아지지만,


저렇게 멋진 몸은 안나와.


저건 1000% 미용목적 보디빌딩식 웨이트를 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혼란스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문가인 나의 실제 부정적 경험을 전문가가 하고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번의 웨이트(미용목적 벌크업)은 힘들고,


2번 3번 4번의 웨이트는 하면 효과가 바로바로 나타나는줄 알고 있는 검붕이들이 있느거 같은데


1번 2번 3번 4번 다 열심히 해도 효과를 볼까 말까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2번 3번 4번 목적은


검도(검도의 기본)만 열심히 해도 어느정도 까지는 달성 가능하다는 


사실도 좀 알았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검도만으로는 한계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