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대 치는데 머리랑 어깨 사이에서 검을 내리라고 가르치는데

그러면 당연히 검이 지나가는 경로상 아래로 꽂히기 마련인데

이거에 대한 설명이 없음

그냥 땅에 꽂으면 내가 못 했대

격투기에서 로우킥도 허벅지 앞을 차는 게 있고 옆을 차는 게 있고 무릎 옆을 차는 게 있고 종아리를 차는 게 있고

정강이로, 발등으로 차는 게 있고 무릎 꺾어서 옆으로 던지듯이 차는 게 있는데



그걸 시발 설명 하나도 안 해주고 '니가 연습을 하다보면 알게 되리라....' ㅇㅈㄹ 만함

근데 대련 중에 타격대 치듯이 치면 상대 팔이랑 어깨에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격대 치는 허리나, 대련허리나, 머리치기와 분간하기 어려운 허리나, 타이밍만 노려서 뻑 소리가 나게 치는 허리나

초보자들이 연습하기 위해 있는 허리나 작은동작 허리나 따로 있을텐데

이걸 잘 설명하겠다고 준비하는 관장이 없냐 ㅅㅂㅅㅂ




치고 나서도 '앞으로 나가면서 치라'는데 알지? 머리치기와는 다르게 칼 걸리는거?

아무튼 좆같음의 연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