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하게 수련하는 목검 끝에 무게 달아놓고 한다던지, 비슷한 웨이트법 중국무술에 다 있었는데 뭔 소리인지 ㅋㅋ
익명(14.37)2020-10-08 22:15
답글
직심영류였나 그놈들은 겁나 큰 빠다로 후리더만?
익명(14.37)2020-10-08 22:16
답글
그런데 수련안했다고? 지랄노.
익명(14.37)2020-10-08 22:16
답글
그게 헬스장에서 하는 웨이트냐? 맥락파악 또 못하고 헛소리하지?
익명(223.33)2020-10-09 08:11
대다수 유파가 일단 목검은 졸라크고 무거운거 선호하고 그걸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졸라게 휘두르고, 카타 피나올때까지 하던 시절이야, 그리고 사무라이들이 지금처럼 호구 입고 전장을 뛰어다녔겠냐? 요로이는 졸라 무겁고 그나마 가벼워졌다고 하는 당세구족도 20키로 가까이 나갔어, 그 시절에도 원시적이지만 신체단련법이 다 있었다, 스쿼트,데드 이런게 어디 하늘에서 뚝 떨어진줄 알어..ㅋㅋ
익명(121.167)2020-10-09 09:38
답글
스쿼트 데드는 유럽 근대 기계체조 부터 시작되어서 보디빌딩으로 갈라져나온 흐름에서 나온거고 띨빡아ㅋㅋㅋ 사무라이뿐만 아니라 중세 르네상스 검객들도 고전 체조를 했지 쇠질은 안했다ㅋㅋㅋㅋ
익명(223.33)2020-10-09 09:41
답글
이 ㅂㅅ들은 위에서 헬스장에서 하는 그 웨이트랑 고전적인 검술가 무술가들이 하는 운동이랑 다르다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봉사마냥 못 알아먹고 헛소리하지?
익명(223.62)2020-10-09 09:42
답글
하....얘네들은 일부러 남 말하는거 안 듣고 지 말하고 싶은데로 왜곡해서 말하냐? 고류 단련법, 동양에 단련법이 누가 없댔냐? 그 무술가들의 단련법이랑 현대 헬스장에서 하는 보디빌딩식 운동이랑 다르다고 띨빡아 제발!!!!
익명(223.33)2020-10-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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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아 누가 똑같다고 했냐. 그러나 방식은 다르더라도 신체단련을 중량있는 무엇인가로 했다는것은 비슷하다고. 너야 말로 입에 걸레물지 말고 가서 소진목도로 후리기 백번이나 해라.
익명(121.167)2020-10-09 09:48
답글
무거운 검으로 카타 연습하기? 좋지! 일본고류에도 있고 중국 무술에도 있고 심지어 고대로마 때도 있던 단련법이지ㅋㅋㅋ 그럼 그거 해! 헬스장가서 봉 들고 휘두르면서 이것도 웨이트 운동이요~~~ 해봐라 제발!! 사람들이 잘도 아 그것도 웨이트구나ㅎㅎ 하고 납득해주겠다!!
익명(223.33)2020-10-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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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뭐가 있냐, 무거운 바위들기? 그것도 따지고 보면 중량질이지?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서도 장사들 단련법으로 다 있었고, 서양에서는 아틀라스 스톤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했지. 근데 그거 아냐? ㅈㄴ 무거운 바위 들어서 단련했던건 농경사회 농부들이고, 무술가들은 머리 보다 작은 돌로 저중량 고반복 위주로 훈련했다는거?
익명(223.62)2020-10-09 09:53
답글
정리하면 옛날에나 현대에나 중량충들이랑 퍼포먼스충들이랑은 뿌리부터 달랐단거야~~ 그리고 현대 헬스장에서 퍼포먼스성 웨이트하면 관장님 화들짝 놀라서 달려오신다ㅋㅋㅋ
익명(223.62)2020-10-09 09:54
답글
ㅋㅋㅋ 농부가 돌을들어? 그당시에? 그럴 시간이냐 있냐? 농사 안해봤지?..ㅋㅋㅋ 그리고 무술가?...무협지 쓰냐..ㅋㅋㅋ 조선시대 갑사들의 시험과목이나 보고와.
익명(121.167)2020-10-09 09:55
답글
딱~~~여기서 바로 무식한 티 드러나죠? 농경사회 기반 공동체 치고 역사적으로 아틀라스 스톤 문화 없었던 사회 찾아보기가 더 힘들어 등신아ㅋㅋㅋ
익명(223.62)2020-10-09 09:56
답글
농부가 무거운 돌들고 운동한다며? 그럴 시간이 있는게 그당시 농민이겠냐..더이상 논쟁은 무쓸모인거 같다. 니 뇌속의 세상에서 즐겁게 잘살어..연휴동안 많이 쳐먹지는 말고 운동좀 하고. 이만~
있었으면 다녔을듯ㅋ
격투기 선수도 안 다니는 사람 쌨는데 다녓을까~~?
비슷하게 수련하는 목검 끝에 무게 달아놓고 한다던지, 비슷한 웨이트법 중국무술에 다 있었는데 뭔 소리인지 ㅋㅋ
직심영류였나 그놈들은 겁나 큰 빠다로 후리더만?
그런데 수련안했다고? 지랄노.
그게 헬스장에서 하는 웨이트냐? 맥락파악 또 못하고 헛소리하지?
대다수 유파가 일단 목검은 졸라크고 무거운거 선호하고 그걸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졸라게 휘두르고, 카타 피나올때까지 하던 시절이야, 그리고 사무라이들이 지금처럼 호구 입고 전장을 뛰어다녔겠냐? 요로이는 졸라 무겁고 그나마 가벼워졌다고 하는 당세구족도 20키로 가까이 나갔어, 그 시절에도 원시적이지만 신체단련법이 다 있었다, 스쿼트,데드 이런게 어디 하늘에서 뚝 떨어진줄 알어..ㅋㅋ
스쿼트 데드는 유럽 근대 기계체조 부터 시작되어서 보디빌딩으로 갈라져나온 흐름에서 나온거고 띨빡아ㅋㅋㅋ 사무라이뿐만 아니라 중세 르네상스 검객들도 고전 체조를 했지 쇠질은 안했다ㅋㅋㅋㅋ
이 ㅂㅅ들은 위에서 헬스장에서 하는 그 웨이트랑 고전적인 검술가 무술가들이 하는 운동이랑 다르다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봉사마냥 못 알아먹고 헛소리하지?
하....얘네들은 일부러 남 말하는거 안 듣고 지 말하고 싶은데로 왜곡해서 말하냐? 고류 단련법, 동양에 단련법이 누가 없댔냐? 그 무술가들의 단련법이랑 현대 헬스장에서 하는 보디빌딩식 운동이랑 다르다고 띨빡아 제발!!!!
병신아 누가 똑같다고 했냐. 그러나 방식은 다르더라도 신체단련을 중량있는 무엇인가로 했다는것은 비슷하다고. 너야 말로 입에 걸레물지 말고 가서 소진목도로 후리기 백번이나 해라.
무거운 검으로 카타 연습하기? 좋지! 일본고류에도 있고 중국 무술에도 있고 심지어 고대로마 때도 있던 단련법이지ㅋㅋㅋ 그럼 그거 해! 헬스장가서 봉 들고 휘두르면서 이것도 웨이트 운동이요~~~ 해봐라 제발!! 사람들이 잘도 아 그것도 웨이트구나ㅎㅎ 하고 납득해주겠다!!
또 뭐가 있냐, 무거운 바위들기? 그것도 따지고 보면 중량질이지?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서도 장사들 단련법으로 다 있었고, 서양에서는 아틀라스 스톤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했지. 근데 그거 아냐? ㅈㄴ 무거운 바위 들어서 단련했던건 농경사회 농부들이고, 무술가들은 머리 보다 작은 돌로 저중량 고반복 위주로 훈련했다는거?
정리하면 옛날에나 현대에나 중량충들이랑 퍼포먼스충들이랑은 뿌리부터 달랐단거야~~ 그리고 현대 헬스장에서 퍼포먼스성 웨이트하면 관장님 화들짝 놀라서 달려오신다ㅋㅋㅋ
ㅋㅋㅋ 농부가 돌을들어? 그당시에? 그럴 시간이냐 있냐? 농사 안해봤지?..ㅋㅋㅋ 그리고 무술가?...무협지 쓰냐..ㅋㅋㅋ 조선시대 갑사들의 시험과목이나 보고와.
딱~~~여기서 바로 무식한 티 드러나죠? 농경사회 기반 공동체 치고 역사적으로 아틀라스 스톤 문화 없었던 사회 찾아보기가 더 힘들어 등신아ㅋㅋㅋ
농부가 무거운 돌들고 운동한다며? 그럴 시간이 있는게 그당시 농민이겠냐..더이상 논쟁은 무쓸모인거 같다. 니 뇌속의 세상에서 즐겁게 잘살어..연휴동안 많이 쳐먹지는 말고 운동좀 하고. 이만~
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19/2015031900007.html
응 농부들 무거운 돌 들기 문화 옛다 여기있다~~~ ㅋㅋ 어릴때 동화만 제대로 읽었어도 농경 문화권에 돌 들기가 힘쎈놈 증명같은 의식으로 다 존재한단걸 알았을텐데 망상은 뭔놈에 망상ㅋㅋ
https://ncms.nculture.org/ceremonial/story/1646
어이쿠, 평상시에도 힘을 기르려고 돌 들기를 했다네? ㅋㅋㅋ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