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하자 검도하자 이딴 미친소리 아니니까 글좀 읽고 같이 생각해보자.


민암이 묻지마 이 두 미친놈들한태 헬스트라우마가 생겨서 그런가?

근데 지금 헬스 얘기가 나오는건 조진용 사범님이 헬스를 해서 나온거 아니냐?

그것도 단순히 헬스를 한게 아니라 그것도 세계대회를 앞두고 멋지게 몸까지 만들어서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거 아니냐.


그리고민암이 묻지마 미친놈들은 검도를 그만하고 헬스하라고 검도를 까내리면서

개씹지랄을 했기 때문에 어그로도 저런 어그로도 없었지만

지금 나오는 얘기는 조진용 사범님을 본받아서 검도랑 헬스를 병행하자는 글인데

왜 이런 글까지 어그로 취급하면서 발끈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검도도 엄연히 격투기 아니냐

그럼 신체의 키나 체중이 미치는 영향이 있고

조진용 사범님처럼 멋지게 벌크업하면 도움이 되면 되는게 분명한데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조건 안된다면서 헬스어그로 취급하는 새끼들은 도대체 뭐냐?


검도계에 헬스가 접목되는걸 권장되는 글들이 자주 올라오는게

개인의 기량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니들 생각은 어떠냐?


개인적으로도 반성하는게 나 검도4단인데 헬스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

나 뿐만 아니라 우리도장 관장님 사범님 선배사범들조차 헬스장에 가본적 없는 사람들만 수두룩하다.

근데 조진용 사범님의 몸을 보고 헬스를 해볼까 하는 자극을 받았어.

이건 긍정적인 자극이라고 본다. 검도를 발전시킬수 있는 또다른 방법인거잖아.

검도랑 헬스를 병행하자는 글들을 자꾸 어그로취급하는게 이해가 안되.


난 검도랑 헬스를 병행하지는 좋은 취지의 글들을 어그로 취급하는 애들이

민암이 묻지마 병신들이 역어그로를 끄는데 아닐까란 의심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