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잠이 안와서 몇 번 보다가 빠져들어서 보다가 잠들고
쉴 때도 봤는데
어느 순간 등골이 오싹해지고
인간사회에 회의감이 몰려옴
요즘 금딸을 오래해서 그런지 감정 하나하나가 너무 쎄게 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인간이 인간한테 어째서 그런 짓을 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경찰은 왜 범인을 못잡는지도 모르겠고
어느 순간 내 소중한 사람들한테 헤코지 할까봐 두렵고
오늘 하루 너무 복잡하다
운동갈 에너지가 안나와...
어제부터 잠이 안와서 몇 번 보다가 빠져들어서 보다가 잠들고
쉴 때도 봤는데
어느 순간 등골이 오싹해지고
인간사회에 회의감이 몰려옴
요즘 금딸을 오래해서 그런지 감정 하나하나가 너무 쎄게 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인간이 인간한테 어째서 그런 짓을 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경찰은 왜 범인을 못잡는지도 모르겠고
어느 순간 내 소중한 사람들한테 헤코지 할까봐 두렵고
오늘 하루 너무 복잡하다
운동갈 에너지가 안나와...
세상은 똑같은 세상인데, 마음 속에 있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게 정말 신기하지.. 그 영상을 보기 전의 세상이나, 보고 난 후의 세상이나 똑같아.. 바뀐건 니 마음 뿐 그러니 그냥 살면 됨
그 끔찍한 일들을 내 소중한 사람들한테 닥쳤다고 생각하니까 그걸 흥미거리로 여겼던 스스로가 혐오스러웠음.
그랫군. ^^;;;;
그러니 너도 실전충이되자
ㄹㅇ.... 미제사건 아니어도 끔찍한일 터지면 어이가 없고 무서운데.. 미제로 끝나기까지하면 더 미스테리하고 소름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