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어떤 운동도 그 정도해서 되는 운동은 없다.
있다면 대체 어떤 운동이 그래도 되는가?
논란이 되기도 하는 웨이트 트레이닝도 주 2,3회하는 경우는 한 번 운동했을때 근육을 거의 한계치까지 혹사 시킨 다음에 이틀 정도 휴식기간을 갖는거고
휴식기간 중에 근육이 자라는 개념이다. 근데 검도는 근육을 쥐어짜는 운동이 아니라 반복을 통해 근신경계를 자극하는 쪽 운동이라 그런거 없다.
물론 실력 향상은 관심없고 건강을 위해 느긋하게 한다면 주 3회정도도 나쁘지 않다. 바쁜 사회인이 그 정도 시간 내면 좋은거니까.
건강을 위해 느긋하게 조금씩한다고 해도 그 한계치는 주3회다. 3회도 못한다면 운동을 한다기 보다는 그냥 설렁설렁 몸 움직이러 나가는거다.
주2,3회한다면 그냥 주말 조기축구 나가는거랑 비슷하거라고 보면 된다.
실력향상 보다는 사람들 만나서 몸 움직이고 술 한잔하러 나가는거.
본인이 운동이나 수련을 하고 싶다면 주 5회는 나가야 할 것이고 그냥 설렁설렁 몸이나 움직이고 싶다면 주2,3회 나가면 된다.
운동은 시간 '나서'가는게 아니라 시간 '내서'가는거다
맞는 말임.
상대적인거지..본인이 여유가 없다고 다른 사람도 그럴거라 생각하는건가??
일본은 주2~3회가 보통인데 그럼 일본 사람들이 주5회 하는 한국 사람들보다 못하겠네?
그래서 님은 잘함?
그래 열심히할께
동의 못함. 꾸준함이 중요한게 검도임. 단이 실력의 증명은 아니지만 주2~3회취미삼아 하던 내 동기들은 다 4 5단임.
일주일에 4번은 해야 실력 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