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가 물도 못 먹고 한두시간 같은 동작 하고 그래서 피접이 상골 해진다고 하던데 과장맞지? 빡샌 유산소라고 하더라고
172cm 58kg 인데 더 마를까봐 좀 걱정됌..
댓글 15
해봐야 알 수 있음. 눈 감고 한달만 꾸준히 해보면 알게 될거임. 그리고 내가 보증하는데 그 경험들이 님한테 많은 도움이 될거임
ㅇㅌㄹㅅ(117.111)2020-10-19 19:10
당연히 더 마른다. 검도가 다이어트 운동중에서 최고의 효과를 자랑하는 운동이다. 그만큼 운동량이 최상에 속하는 운동이다.
익명(112.146)2020-10-19 19:17
그리고 검도는 수련의 개념으로 하기 대문에 운동중에 목마르다고 물마시면 안된다. 예의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수련을 하는거란걸 이해하면 납득될거다.
익명(112.146)2020-10-19 19:18
답글
물마시는게 예의에 어긋 난다는거 자체가 21세기에 가당키나 한건가
익명(116.43)2020-10-19 19:42
답글
이런 십새끼들 덕분에 검도가 사양길로....야이 개좆같은 새끼야작년 9월 오사카에서 했던 연무에서 조차 지도 후 게이코에서선생들 필두로 물마시면서 했다.좆빠는 소리는 어디서 배웠냐?야 너같은 논리 원칙주의 좆버러지들이 한국에망친게 한두개냐?칼 거꾸로 물고 쳐 뒤져라.니 낳은 애미년 저주하면세
익명(223.33)2020-10-19 21:58
답글
이런 개씹버러지 애비를 둔 자식 새끼 같은년아.
제발 넌 길가다가 뒤지기를 애원한다
너같은 새낀 한국에 필요없어.
원칙 원론주의 나치 새끼야
넘 지나서 볼까 몰겟는데, 누가 그따위 소릴 하나? 맘 쓰지 말고 다른 사람이 뭐라하든 하고 싶으면 해라. 그런 거 엄따. 내 다니는 도장 사범은 키도 큰데 '디게 말랐네' 할 정도로 멸치다. 펄펄 난다. 선출들 하고도 다이다이다. 듣다 듣다 별소릴 다 듣네.
ㅉㅉ(112.167)2020-10-20 16:38
답글
근데 검도 하면 볼살 패이고 눈밑에 움푹 꺼지고 점점 피골이 상접 해지는 애들 꽤 보이는데
익명(221.153)2020-10-21 09:26
답글
아 물론 검도 말고 복싱 하는 애들도 그런 경향을 보임
익명(221.153)2020-10-21 09:27
답글
내 말은 걍 말랐을 뿐 다른 요인은 없는 경우지. 맨날 안주 없이 술만 퍼먹는다든지 입이 짧아 먹을 때 깨작거리다 말고 그마저도 하루 두 끼 억지로 겨우 먹는다든지 뭔 병이 있어서 소화를 못 시켜 먹은 만큼 영양흡수가 안 된다든지 넘 자주 딸딸이를 친다든지..... 뭐 또 없나? 하여튼 그런 별다른 부정적 요인이 없는 경우를 말하는 거다.
해봐야 알 수 있음. 눈 감고 한달만 꾸준히 해보면 알게 될거임. 그리고 내가 보증하는데 그 경험들이 님한테 많은 도움이 될거임
당연히 더 마른다. 검도가 다이어트 운동중에서 최고의 효과를 자랑하는 운동이다. 그만큼 운동량이 최상에 속하는 운동이다.
그리고 검도는 수련의 개념으로 하기 대문에 운동중에 목마르다고 물마시면 안된다. 예의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수련을 하는거란걸 이해하면 납득될거다.
물마시는게 예의에 어긋 난다는거 자체가 21세기에 가당키나 한건가
이런 십새끼들 덕분에 검도가 사양길로....야이 개좆같은 새끼야작년 9월 오사카에서 했던 연무에서 조차 지도 후 게이코에서선생들 필두로 물마시면서 했다.좆빠는 소리는 어디서 배웠냐?야 너같은 논리 원칙주의 좆버러지들이 한국에망친게 한두개냐?칼 거꾸로 물고 쳐 뒤져라.니 낳은 애미년 저주하면세
이런 개씹버러지 애비를 둔 자식 새끼 같은년아. 제발 넌 길가다가 뒤지기를 애원한다 너같은 새낀 한국에 필요없어. 원칙 원론주의 나치 새끼야
제발 죽어라. 아니면 니 자식 새끼라도 쳐뒤져라 너같은 좆쓰레기의 씨앗도 남지 않게
야이 시발 말은 알겠는데 넌 그럼 검도한다는 색기가 입이 그게 말이냐 걸레를 물었나 ㅋㅋ 어이없는 새끼네
빡세면 배고프지? 그러면 많이 먹겠지?
넘 지나서 볼까 몰겟는데, 누가 그따위 소릴 하나? 맘 쓰지 말고 다른 사람이 뭐라하든 하고 싶으면 해라. 그런 거 엄따. 내 다니는 도장 사범은 키도 큰데 '디게 말랐네' 할 정도로 멸치다. 펄펄 난다. 선출들 하고도 다이다이다. 듣다 듣다 별소릴 다 듣네.
근데 검도 하면 볼살 패이고 눈밑에 움푹 꺼지고 점점 피골이 상접 해지는 애들 꽤 보이는데
아 물론 검도 말고 복싱 하는 애들도 그런 경향을 보임
내 말은 걍 말랐을 뿐 다른 요인은 없는 경우지. 맨날 안주 없이 술만 퍼먹는다든지 입이 짧아 먹을 때 깨작거리다 말고 그마저도 하루 두 끼 억지로 겨우 먹는다든지 뭔 병이 있어서 소화를 못 시켜 먹은 만큼 영양흡수가 안 된다든지 넘 자주 딸딸이를 친다든지..... 뭐 또 없나? 하여튼 그런 별다른 부정적 요인이 없는 경우를 말하는 거다.
운동하고 시원하게 샤워한 다음에 먹는 치맥맛에 몸매가 둥근 호구형몸매로 변합니다..
난 오히려 운동하니까 밥맛 돌아와서 59에서 63까지 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