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에는 붕붕 날랐다더라

그런데 문제는 소위 '천재'의 딜레마에 빠져서

지도를 개판으로 함.

나는 이게 되는데 너는 왜 안되냐? 소위 이런거지

나이 모레 60 중반인데 먹고 힘떨어지니 인간성이

더 최악으로 치닫더라

꼴에 7단이랍시고 여기저기 일보러 다니는데

문제는 이 미친새끼가 젊은 관장들이 하는 도장에

감내놔라 배내놔라 지랄 염병을 처 떨고

자기 지역구 검도장 생기는데 협회에서 OK친걸

이 돌아이 새끼가 개지랄 하는 바람에 젊은 후배들이

질려서 아예 열지도 않더라

심사장이나 이런데서 보복성 심사는 기본 옵션이고

편갈라서 계파싸움이 이새낀 주 특기임

특히 선출들을 극도로 혐오함.

정작 지가 가르치는거나 칼쓰는건 고딩 선수 수준이면서..

애들은 코로나로 진작에 다 빠지고 밑에 지도하던 새끼사범

더러 도장 인수 빌미로 빨대 꼽았다가 걔 마저 손절 하고

성인부 한명도 없고 도장 자체에 관원이 없다는데..

술 주사가 심해서 애초에 결혼을 못했다는데

빨리 이 새끼가 목을 매든지 도장을 접어야 다른 젊은 관장들이

좀 살고 계파 싸움도 안 일어날건데.....

도대체 왜 7.8단 승단을 인성.행실은 안보는지 모르겠다.

이 인간이 하도 안되서 선생님 거리면서 술도 받아주고

했다가 돈 빌려달라길래 손절했는데 그렇게 뒤에서

날 씹는다네...

참 검도판 으메이징 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