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온전히 내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기술연습만 있다.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맞추는 방법의 죽도의 방향에 최적화.
과하게 후두르는 경향. 죽도 스포츠 그 자체.
나이가 든 초보자들은 따라올 수 없음.
(한국인 세미나를 초보들이 안가는 이유)
3단 정도 부터는 다이나믹하고 재미있음.
일본 세미나와 같이 들으면 괴변.괴리가 큼.
잔심을 크게 보지 않음
일본 - 온전히 상대가 어떨때. 부터 시작.
과정에 큰 시간을 할애.
기술은 그 과정에서 파생된 것이라
기본기에 대부분을 할애.
매번 똑같은 이야기라 루즈함.
초보~6.5단 들이 많이 감.
기술을 보는 시작도 그것도 상대의 기검체가
변하면 다시 무용하니 크게 의미는 안둠.
하지만 '이 부분은 옳지않다' 라는 불문율은 존재.
(예로 기합을 작게하거나. 죽도를 채칙처럼 휘두르거나
중심을 열고 치려는것. 족법 등등)
잔심을 강조. 타격 후 후속타에 대한 기술도 주문.
대체로 한국선생은 재밋는 기술로 타격을 많이 보여주고
일본 선생은 이법이나 기본기로만 상대를 제압하는
과정을 중시하는 칼을 보여주는 듯.
나는 재미없어도 일본세미나 갈란다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맞추는 방법의 죽도의 방향에 최적화.
과하게 후두르는 경향. 죽도 스포츠 그 자체.
나이가 든 초보자들은 따라올 수 없음.
(한국인 세미나를 초보들이 안가는 이유)
3단 정도 부터는 다이나믹하고 재미있음.
일본 세미나와 같이 들으면 괴변.괴리가 큼.
잔심을 크게 보지 않음
일본 - 온전히 상대가 어떨때. 부터 시작.
과정에 큰 시간을 할애.
기술은 그 과정에서 파생된 것이라
기본기에 대부분을 할애.
매번 똑같은 이야기라 루즈함.
초보~6.5단 들이 많이 감.
기술을 보는 시작도 그것도 상대의 기검체가
변하면 다시 무용하니 크게 의미는 안둠.
하지만 '이 부분은 옳지않다' 라는 불문율은 존재.
(예로 기합을 작게하거나. 죽도를 채칙처럼 휘두르거나
중심을 열고 치려는것. 족법 등등)
잔심을 강조. 타격 후 후속타에 대한 기술도 주문.
대체로 한국선생은 재밋는 기술로 타격을 많이 보여주고
일본 선생은 이법이나 기본기로만 상대를 제압하는
과정을 중시하는 칼을 보여주는 듯.
나는 재미없어도 일본세미나 갈란다
도장에 가끔 선출 출신 사범이 오는데 도움될떄도 있지만 자기 기준에서 사람들을 지도하기때문에 그게 어쩔수 없는거 같더라
각각 장점이 있고 자기 입맛에 맞춰서 고르면 되겠다
일본센세 세미나 가보고싶네 - dc App
ㅇㅅㅎ가 글터라
검도를 보는 관점이 우리는 스포츠로 보고, 그렇기에 이기는 것에 좀 더 중점을 두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반면 일본도 물론 검도를 스포츠로 생각도 하고 스포츠이기에 이기는 것도 중요시 하겠으나, 자기들 전통의 문화?정신? 뭐 그런 것에 좀 더 중점을 두는 편인 것 같고. 거기서 오는 차이가 아닌가 싶다.